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주식회사 위벨롭먼트 정승민, 최혜성, 김태현 대표가 tvN의 신규 프로그램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혜성 대표는 주점 프랜차이즈 ‘1943’과 ‘인쌩맥주’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인 소위 ‘영앤리치’로, 첫 방송인 7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20분 방영분에 출연한다. 업체 측은 “방송을 통해 최혜성 대표의 창업 노하우부터 수익 방법까지 다양한 소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tvN의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패널로 등장,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컨셉으로 구성됐다. 고학력, 고스펙, 금수저가 아닌 평범한 2030 젊은 사장들의 생생한 성공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혜성 대표는 지난 2020년 이미 MBC의 ‘오! 나의 파트, 너’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대중에 뽐내 화제가 됐다. 최혜성 대표는 방송에서 최새로이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출중한 노래 실력은 물론 배우 조정석을 닮았다는 패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1943, 인쌩맥주는 코로나 시기에도 창업주에게 가맹비 면제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거리두기 이후 가맹사업 및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주식회사 위벨롭먼트 정승민, 최혜성, 김태현 대표가 tvN의 신규 프로그램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혜성 대표는 주점 프랜차이즈 ‘1943’과 ‘인쌩맥주’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인 소위 ‘영앤리치’로, 첫 방송인 7월 13일 수요일 오후 7시 20분 방영분에 출연한다. 업체 측은 “방송을 통해 최혜성 대표의 창업 노하우부터 수익 방법까지 다양한 소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tvN의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방송인 서장훈과 모델 주우재가 패널로 등장, 젊은 사장들의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컨셉으로 구성됐다. 고학력, 고스펙, 금수저가 아닌 평범한 2030 젊은 사장들의 생생한 성공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혜성 대표는 지난 2020년 이미 MBC의 ‘오! 나의 파트, 너’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대중에 뽐내 화제가 됐다. 최혜성 대표는 방송에서 최새로이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출중한 노래 실력은 물론 배우 조정석을 닮았다는 패널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1943, 인쌩맥주는 코로나 시기에도 창업주에게 가맹비 면제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거리두기 이후 가맹사업 및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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