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주점 프랜차이즈 '1943', 일본 오사카 이어 추가 매장 준비

2022-03-08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1943’(최혜성, 김태현, 정승민 공동 대표)이 일본 오사카 지점에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국서 이미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주점으로 잘 알려진 1943은 이번 일본 매장서 로제파스타를 비롯한 퓨전 양식은 물론 한식 메뉴까지 구비해 성공적으로 현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월 18일 오픈한 이후 대기를 해야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오사카 지역 사회에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킨 1943 매장은 현지 방송사에서 취재를 나올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한식 주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현재 1943은 오사카뿐만 아닌 신오쿠보, 간사이, 시부야, 도쿄 등 오픈을 준비할 정도로 열풍이 대단한 상태다.


한편, 1943을 오사카에 런칭한 위벨롭먼트는 1943 외에도 인쌩맥주와 글로어도넛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